독일기술자협회가 개발한 승강기 에너지 효율 등급은 운행 중 에너지 사용량 등을 토대로 에너지 소비가 적은 순서로 A에서 G까지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30층 건물의 경우 에너지 효율 A등급 승강기는 B등급보다 연간 전기 요금을 최대 50만원 가량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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