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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거래일만에 반등…개인 '사자'

코스닥 지수가 개인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8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42포인트(0.29%) 오른 484.54를 기록 중이다. 0.33% 오른 484.71로 장을 시작한 후 상승폭을 다소 늘려 486.16까지 올랐던 지수는 다소 주춤한 형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이 17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억원, 56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 IT(정보기술) 부품, 정보기기, IT 하드웨어, 유통 등은 오름세다. 반면 출판·매체복제, 일반전기전자, 운송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동서,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등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실리콘웍스는 공모가 6만7000원을 소폭 밑돈 6만6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3%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한가 2개 등 483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256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156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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