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다음은 오는 16일 에콰도르와의 대표팀 평가전을 시작으로 일본 (24일), 벨로루시 (30일), 스페인 (6월 4일) 총 4경기를 인터넷으로 중계한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다음은 앞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월드컵 관련 정보를 다음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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