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0년 3월 25일~2010년 3월 31일) 434社 창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경종합건설 자본금 4억으로 출발
    지난주(3월25~31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창업한 기업은 모두 434개로 전주(3월18~24일)보다 45개 줄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205개였으며 이어 부산(60개) 인천(48개) 대구(40개) 광주(39개) 대전(30개) 울산(12개) 순이었다.

    건설회사 서경종합건설(대표 정양택)이 자본금 4억원으로 광주에서 출발했다. 볼트제조전문회사 지에스볼트(대표 문하수)와 전자부품제조기업 에스피텍(대표 최승환)이 각각 자본금 3억2200만원과 2억원으로 부산과 인천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