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동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를 리딩컴퍼니 도약을 위한 기반확충으로 잡고 구체적인 전략을 밝혔습니다.
먼저 부문별 균형발전을 실현해 당기순이익 네자리수의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립하고 농협 등 관계사와 단순히 주고 받는 1차원적인 시너지를 넘어 통합상품개발, 통합 마케팅 시행 등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시너지의 질적 레벨업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출범 4년째를 맞아 통합과 효율의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 한가족이라는 일체감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나가는데 더욱 매진하자고 덧붙였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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