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아트워크'는 빌딩 앞면 1만㎡(가로·세로 각 100m)에 설치된 LED패널로,영국 미디어 아티스트인 줄리안 오피와 국내 양만기 작가의 작품이 상영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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