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이 2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유한양행에 대해 오는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적정주가 2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배기달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지는 않았지만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영업외수지 악화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배기달 연구원은 "'아트로바', '로자살탄' 등 제네릭 신제품 효과로 3분기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해 수익성이 다소 개선될 것"이라며 "제약업체 중 가장 풍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강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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