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시장의 틀을 재편하게 될 혁신적 법안으로 평가받는 자본시장법의 구체적 적용방안과 책임 있는 해석이 집대성된 책이다.
홍 국장은 현직 공무원 중 증권업무를 가장 오랫동안 담당한 증권 분야 전문관료로 손꼽힌다. 1981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재무부 증권과에서 사무관 일을 시작했고,금융감독위원회에서 증권감독과장을 거쳐 작년 3월부터 증시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을 맡고 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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