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치료제는 유전자를 변형시킨 동물세포를 활용해 인공적으로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질병 원인물질에만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만큼 효과가 우수하면서도 부작용이 적어 차세대 질병치료제로 손꼽힌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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