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안 입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시행될 예정이다. 포상금 지급대상,기준,절차 등 세부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된다. 작년 말 기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는 연간 총 1만2684건이었으며,이 중 약 19%인 2400여건이 해결되지 않았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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