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신애, 2살 연상 유학생과 전격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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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신애(본명 조신애·28) 가 오는 5월 전격 결혼한다.
신애의 소속사 씨엘하우스는 23일 "신애가 이르면 5~6월경 결혼한다. 상대는 집안 어른들과 친분이 깊은 집안의 자제로, 현재 미국 시애틀에서 유학 중 잠시 한국에 나와 있던 유학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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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사람은 정식 상견례와 결혼 날짜 등 구체적인 것은 결정하지 않았으나 양가에서 이미 두 사람의 결혼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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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애는 지난 2001년 화장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은장도', MBC 드라마 '장미의 전쟁', KBS2 '여름향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KBS2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 출연해 호평을 얻었다.
뉴스팀 서희연 기자 shyrem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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