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이 올해 창사 최대 매출 달성을 전망했습니다.
한성엘컴텍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1,290억원으로 1,118억원이던 지난해 전체 매출을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
CCM과 키패드, LED조명 등 분야별 매출 증대가 꾸준히 이어진데다 환율상승 효과도 매출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성엘컴텍은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되는 LED조명 실적까지 가세한다면 내년에 턴어라운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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