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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배우 한예린, 동급생 3시간 구타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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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입선하며 데뷔한 아역배우 한예린(15)이 동급생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8일 부천자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예린은 7일 친구를 시켜 같은 반 학생 두 명을 인근 초등학교 컨테이너 옆으로 끌고 오게 해 3시간 동안 집단구타, 뇌진탕 다발성 좌상 등 전치 2주 이상의 상해를 입혔다.

    이 과정에서 한예린과 친구들은 담배를 피워 연기를 A양과 B양에게 내뿜고 아이스크림을 치마에 뿌리는 등의 행동을 했다.

    사건의 발단은 짧은 교복치마를 입고 등교하다 적발된 한예린이 A양의 치마를 빌려 교사에게 검사를 받은 것.

    이후 한예린이 치마를 돌려주지 않자 A양이 이 사실을 담임 교사에게 알렸으며 이에 한예린이 보독성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린은 영화 '초승달과 밤배' '소년, 천국에 가다'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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