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국민은행장은 풍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선도은행 영역을 확고히 하기 위해 M&A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정원행장은 7월 월례조회를 통해 단순한 영역 확대가 아닌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M&A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성장성이 정체를 보이거나 하락하는 영업점은 통폐합하는 등 영업력 극대화와 함께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이탈을 최소화하고 영업점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근 불확실한 경기에 대비해 부실자산을 최소화하고, 오는 9월 금융지주회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