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500원(0.21%) 내린 23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과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성광벤드 등도 약세로 출발하고 있다.
반면
LG텔레콤은 증권사의 긍정 평가를 배경으로 3% 가까이 상승,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메가스터디와
태웅,
다음,
코미팜,
포스데이타 등도 소폭이지만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