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세관 공무원들의 파업으로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 통관업무가 마비된 28일 트럭 기사들이 줄지어 멈춰 선 트럭들 주위를 걷고 있다.폴란드 총리는 세관 공무원들의 임금 인상을 약속하며 업무 복귀를 촉구했다.
/코르크조와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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