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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석유화학 - 맥쿼리 - 고유가와 경기둔화로 인해 실적 측면의 위험이 증대 - 특히 순수 석유화학 업체들의 실적 악화가 우려됨 - 기록적인 고유가로 인해 4분기 석유화학업체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마진이 축소 - 이에 따라 일부 업체들은 시장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업종은 수요 측면에서도 리스크가 존재 - 석유화학 원자재 수요는 글로벌 성장세와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는데, 최근의 글로벌 경기둔화 위험 고조는 석유화학 업체들의 실적에 부정적 - 이처럼 석유화학업종을 둘러싼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과거 평균에 비해 여전히 높다 - 최근 조정에 이은 추가적인 매도 압력이 나타날 수 있을 것 - 호남석유, 대림산업, 한화석화, 금호석유, 케이피케미칼과 같은 순수석유화학 업체들을 회피할 것을 권고 - 반면 LG화학, KCC, 제일모직은 석유화학 마진율 하락에 따른 실적 리스크를 다른 사업부문에 분산시킬 수 있을 것 ▶ 삼성전자(005930) - 노무라연구소 - 삼성전자 반도체에 이미 '위기'가 도래했으며 올해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 대만 파워칩과 제휴한 일본 엘피다가 이제 수익이 나는 구조를 갖춘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미 D램 가격 컨트롤 능력을 상실 - 5~6월께 D램 가격 반등이 있겠지만 엘피다가 가격을 컨트롤할 수도 있는 상황 - 엘피다가 물량 조절을 통해 D램 가격 반등을 막아 삼성전자의 D램 수익 악화를 유도할 수 있다 - 가격 하락기에 D램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는 '물량'보다는 '생산기술'이며 엘피다가 생산기술은 한 수 위라는 평가 - 또한 대만과 제휴해 체력을 키워 이제는 삼성을 옥죌 가능성도 존재 -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투자하면 회수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 - 지난해 이미 '투자=회수' 공식이 깨졌으며 삼성전자가 올해 중대한 기로에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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