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타운하우스는 총 1400여가구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대우건설, 롯데건설, LIG건영 등 건설업체들의 올해 타운하우스 분양물량은 총 25곳에 1416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685가구는 용인지역에서 분양되며 서울의 경우 LIG건영과 쌍용건설이 20가구 미만 규모로 성북동과 평창동에서 각각 공급될 예정입니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타운하우스는 아파트로 분류되지 않아 분양가가 6억원을 넘더라도 DTI 등 대출규제나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지 않고 20가구 미만인 경우 청약통장도 필요치 않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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