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견에서 이 당선인은 차기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기본 구상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함께 경제 살리기와 사회 통합을 위한 방안을 전달하고 정부 조직 개편,교육개혁,북핵문제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또 17일에는 외신 기자들과 오찬 기자회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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