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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증권업계 '대변혁 예고'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1년 앞두고 증권업계에서는 생사를 건 대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M&A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강기수 기자입니다. 도약인가 아니면 주저 앉을 것인가.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을 1년여 앞두고 증권업계는 올 한해 대대적인 변화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신규설립 허용으로 기존업계와 함께 외부 세력과 생존 경쟁을 해야하고 이로 인한 대규모 M&A로 업계 판도 역시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영업 강화와 자산관리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전문인력부족으로 인한 치열한 인력 확보전이 예상됩니다. 기존 증권사 CEO들이 연임에 성공해 중장기 비젼에 경영 초점이 맞춰진것은 물론 40대 IB전문가가 CEO로 취임한 점도 자통법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증권선물거래소도 무한경쟁에선 예외일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거래소로 도약하기위해 IPO추진은 물론 다양한 파생상품을 개발 그리고 해외기업 상장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업계의 이같은 변화에 앞서 증권과 자산운용 그리고 선물협회를 합치는 매머드급 한국금융투자협회도 향후 업무 통합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강기수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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