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에 따르면 제22대 위원장 입후보자 등록기간 마지막 날인 이날 오후 5시까지 이용득 현 위원장의 추천을 받은 장 위원장이 백헌기 현 사무총장을 러닝메이트로 내세워 혼자 입후보했다.
한국노총은 오는 29일 서울 강서구 KBS 88체육관에서 3000여명이 참가하는 선거인대회를 열고 차기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