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테크는 지난 2004년 75원, 2005년과 2006년 1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주당 50원의 현금배당과 주당 0.1주의 주식배당을 동시에 실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엔하이테크 박호진 대표는 "주주 중심의 경영실천과 적정 이익분배원칙에 따라 앞으로도 매년 일정 수준의 배당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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