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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운재ㆍ김상식 k-리그 뛰나 … 징계 수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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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컵 음주파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K-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이운재(수원)와 김상식(성남)을 챔피언결정전에서 볼 수 있을까.

    징계 시점에 따라 11월 4일과 11일에 치러지는 챔피언결정전에 뛰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축구협회는 11월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이들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라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고참선수 4명(이운재 우성용 김상식 이동국)이 지난 7월 동남아시아 4개국서 열린 '2007 AFC 아시안컵' 대회기간중 인도네시아 숙소에서 무단 이탈,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져 축구협회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어 31일에는 이운재가 지난 30일 저녁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한 사죄의 뜻을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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