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는 한 교수가 중력 렌즈 현상을 이용한 외계행성 탐사 연구를 통해 2005년과 2006년 두 개의 새 행성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 교수의 연구는 중력렌즈 현상이 새 행성 탐색 방법으로 대두되는 계기가 됐으며 이를 통해 질량이 적은 행성들이 발견됨에 따라 지구와 환경이 유사하고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의 발견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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