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홍보대사는 여수세계엑스포와 관련한 행사에 참여해 유치·지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앙드레 김은 "개최국 결정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세계엑스포가 여수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내외에 여수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유치위에서 선정한 여수세계엑스포 명예홍보대사는 지휘자 정명훈,첼리스트 장한나,성악가 조수미씨 등 모두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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