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유니세프의 '모유수유 권장사업'에 대한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모두 1억원을 후원키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메리츠화재 마케팅본부장 김용권 전무와 유니세프 박동은 사무총장, 메리츠화재 모유수유 모범 임직원과 그 자녀들이 참석해 모유수유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이번 모유수유사업 후원 외에도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나눔 경영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험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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