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치환이 부른 노래 '민중의 아버지'를 작사·작곡한 김흥겸씨(1997년 작고)의 10주기를 맞아 시인 김응교,영화평론가 정혁현씨 등 그의 동료와 선·후배들이 유고집 '아주 특별한 배웅'(김흥겸과 벗들 엮음,나눔사)을 펴냈다.
연세대 신학과에 재학하면서 학생운동과 빈민운동에 투신했던 김씨는 위암으로 투병하다 1997년 사망했다.
유고집에는 그의 수필과 옥중서신,투병일기,시와 노랫말 등이 실려 있다.
301쪽,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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