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키움 등 국내 증권사들이 올해 금호전기의 실적 전망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금호전기 주가는 지난 11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부진의 늪에 빠진 상태였다.
금호전기는 15일 오전 10시 52분 자사 주가 안정을 목적으로 총 33억 500만원의 비용을 들여 보통주 1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11시12분 현재 금호전기는 전일대비 1.51%(500원)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