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는 "원화강세와 천연고무 가격 하락 등 펀더멘털 부진으로 올해 주가가 약세를 보였으나 회사측이 내년 이익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생산능력 확대와 경쟁 심화로 고부가가치 상품인 UHPT 타이어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이 11배로 역사적 고점인 14.9배보다는 낮은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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