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시황] (19일) LG상사, 회사분할 효과로 3.5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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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5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19일 코스피지수는 0.35포인트(0.03%) 내린 1373.95로 마감됐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된 데다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차익매물이 많이 흘러나왔다. 외국인이 나흘 만에 757억원 매수우위로 돌아섰으나 기관이 투신권과 연기금 등을 중심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물을 내놓으면서 약세를 주도했다.
강한 상승을 이끌어온 대형 기술주들이 주춤해져 삼성전자(-0.15%)가 67만2000원으로 소폭 밀린 것을 비롯 하이닉스(-0.50%) LG필립스LCD(-3.70%) LG전자(-0.46) 등이 모두 약세였다.
현대차(-0.12%)가 6일 만에 소폭 내렸고 코스피200지수 편입비중 축소로 전날 하한가를 기록했던 SK네트웍스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통업종 라이벌 롯데쇼핑(-0.94%)과 신세계(1.87%)는 등락이 엇갈리며 시가총액에서 신세계가 롯데쇼핑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14위에 올랐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흥아해운 등 해운주는 운임 추가 상승 기대감으로 2~3%대 강세를 보였고 LG상사는 무역부문과 패션부문간 회사 분할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3.56% 올랐다.
19일 코스피지수는 0.35포인트(0.03%) 내린 1373.95로 마감됐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된 데다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차익매물이 많이 흘러나왔다. 외국인이 나흘 만에 757억원 매수우위로 돌아섰으나 기관이 투신권과 연기금 등을 중심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물을 내놓으면서 약세를 주도했다.
강한 상승을 이끌어온 대형 기술주들이 주춤해져 삼성전자(-0.15%)가 67만2000원으로 소폭 밀린 것을 비롯 하이닉스(-0.50%) LG필립스LCD(-3.70%) LG전자(-0.46) 등이 모두 약세였다.
현대차(-0.12%)가 6일 만에 소폭 내렸고 코스피200지수 편입비중 축소로 전날 하한가를 기록했던 SK네트웍스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통업종 라이벌 롯데쇼핑(-0.94%)과 신세계(1.87%)는 등락이 엇갈리며 시가총액에서 신세계가 롯데쇼핑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14위에 올랐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흥아해운 등 해운주는 운임 추가 상승 기대감으로 2~3%대 강세를 보였고 LG상사는 무역부문과 패션부문간 회사 분할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3.5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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