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스폰서 섹션] 선박 부품제작 최대기업 '이영산업기계(주)'..고객불만 제로 도전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국내조선업은 규모에 있어서나 수량에 있어서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국내 조선업의 발전은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STX조선, 한진중공업 등의 빛나는 열정으로 이룬 성과이기도 하지만 이들 업체들과 협력을 이루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조선업 발전에 헌신해온 협력업체들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이영산업기계(주)(대표 이정호 www.leeyoung.co.kr)는 현대중공업 등의 핵심 협력업체로 대형블록 조립과 해양구조물 및 강교제작에 축적된 기술력을 갖춘 전문기업이다.

이영산업은 지난 1994년 설립이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선박의 선체 부분품 전문회사로 발전해 왔다.

생산설계, 자재구매, 가공, 조립공정까지 일괄 공정 수행능력을 갖춘 이영산업기계는 대형메가블럭, 곡블럭, 데크유니트 블럭등 대형 블록 전문생산설비와 전문생산라인을 통해 생산제품의 품질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산업이 자랑하는 것은 회사에 축적된 기술력과 함께 잘 구축된 인적 인푸라다.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은 현대중공업의 조선경력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졌고 선주 선급에서 요구하는 용접사 유자격자도 70%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첨단 생산설비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품질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고객의 높은 경쟁력 확보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해 사내 1천여명의 직원들의 기술수준을 균등화시키기 위해 사내협력회사 위주에서 직영제로 확대하여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영산업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완벽한 품질을 구현하여 고객불만을 제로화하는 것. 이를 위해 품질경영에 힘을 쏟고 있으며 제품의 생산에서 공급까지 원스톱 공정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 이영산업이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회사는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STX조선, 한진중공업 등 국내 최대 대기업을 두루 포괄하고 있다.

현재 이영산업의 연간생산능력은 약 13만 6천8백톤 수준이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영산업은 가장 먼저 세워진 경주공장을 비롯해 온산읍에 대정공장과 이진공장을 갖추고 있어 외형적인 면에서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 조선분야에 있어서 고부가 가치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해양플랜트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