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 지헌석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종전 1140억원에서 750억원으로 내려 잡았다.
적정가도 4만1800원에서 3만7300원으로 수정.
지 연구원은 "여객 수요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의 IT 수출 증가 지속, 주5일 근무제 확대로 인한 단거리 여행객 증가, 비즈니스석 탑승객 비중 증가 등을 고려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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