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14만원.
단기적으로는 물량 부담이 가중될 수 있으나 언제 매각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은 사라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맥주 판매 부진과 두산의 공격적인 소주시장 진입 악재 등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나 맥주 판매량이 5월에는 약 8%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맥주 판매량과 주가가 모두 바닥권으로 판단되며 그 동안의 악재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