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우수행원 공로행원 표창과 전 임직원 한마음 워크샵도 실시했습니다.
한편 유문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서 “금융환경이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그동안 4년 연속 흑자를 이룩했으며, 이번 결산 이후에 달성하게 될 견실한 재무구조를 통해서 은행이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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