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국내 영업만 적용한 현재의 투자 승수는 4.2배(07년 세후 영업이익기준)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해외 공장이나 금융자회사의 가치가 11.9조원으로 현대차 시가총액의 55%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계열사의 보유 현금 3.8조원을 제외하면 국내 영업의 가치에 부여된 시가총액은 5.9조원으로 2007년 세후 영업이익기준 4.2배 승수라고 설명.
UBS는 원화 강세나 원재료 인상 등 상황속에서도 올해 현대차의 순익은 1%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달라진 환경에 적응을 마친 내년 순익은 15% 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목표주가 11만원으로 매수.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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