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16일 홍지호 대표이사 사장(56)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홍 부회장은 그러나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났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따라 SK케미칼은 김창근 부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다.
홍 부회장은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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