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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내수섹터 유망..코스피 목표 1500

JP모건증권은 코스피의 단기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9일 JP는 장기적으로 한국 증시의 주된 투자 테마는 외환위기 이전 수준의 투자승수까지 상승할 수 있으나 연말 목표지수 1,500을 기준으로 단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고유가나 인플레 압력에 의한 글로벌 성장 위축, IT와 설비투자 노출 섹터를 중심으로 한 기업이익 실망 가능성으로 작년보다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소매와 금융,레저,교육,미디어/광고 등 내수 섹터는 시장수익을 웃도는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JP는 “올해 GDP 성장률 4.7%로 지난해보다 높은 경제성장속 내수 회복이 두드러질 것”으로 설명했다.또한 원달러나 유가에 민감한 수출섹터보다 내수업종의 이익 가시성이 더 뛰어날 것으로 관측. JP는 “특히 외환위기이후 구조조정을 마친 기업들이 대거 매물로 나오면서 형성될 M&A테마도 내수섹터를 지지해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모델 포트폴리오에 현대백화점,태평양,하이트맥주,코리안리,현대산업개발을 새로 편입시키고 대신 한국타이어,기아차,신세계,하나금융,대림산업,엠텍비젼,KTF를 제외시켰다. 유망 중소형주로 영원무역,금호전기,LG마이크론,예당,플랜티넷을 추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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