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일 KT&G에 대해 올해는 국내 담배 판매량이 8% 이상 증가하며 매출이 늘어나고 가격이 비싼 국산 잎담배의 사용 비중이 축소돼 원가율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수출 가격 인상과 물량 증가로 수출에서의 적자폭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실적 호전이 가능한 요인으로 꼽았다.
한편 개발 가능한 부동산은 전국의 8곳으로 공시지가로는 3천억원 정도에 이르며 인삼공사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꾸준한 지분법 이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2월 음식료업종 최선호주로 선정하고 목표가 5만7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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