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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해 41조4천억원 매출 목표

현대자동차가 올해 국내와 해외공장을 합해 모두 41조4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8.8%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또 매출 총이익은 6조원,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6.3% 증가한 1조9천억원을 올릴 방침입니다. 현대차 황유노 재무관리실장은 10일 현대차 2006년 사업계획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문별로는 국내공장에서 모두 30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미국 앨라배마 공장, 인도, 중국 공장 등의 해외 공장에서 11조4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게획입니다. 현대차의 재무제표 상에는 해외 공장 매출은 지분법 평가익으로만 반영됩니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공장에서 모두 176만7천대를 팔고 해외공장에서는 92만2천대를 팔 계획입니다. 특히 해외공장 판매는 신차 출시와 생산능력 증대에 따라 지난해보다 45%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내 공장 판매분은 내수에서 63만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50.4%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며 수출은 해외공장 생산 확대에 따라 올해보다 0.5% 증가한 113만7천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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