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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마켓리더예고] 원명수 메리츠화재 사장

(앵커) 메리츠화재는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자산운용부문 강화는 물론 메리츠증권과의 연계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기자) 메리츠화재는 제2의 창업을 선언한 원년인 올해 무엇보다도 시너지 증대를 위한 작업에 몰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명수 메리츠화재 사장은 "종합금융그룹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활발한 M&A와 전략적 제휴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원명수 메리츠화재 사장) "자산운용에 전문적 기능을 갖추는 것이 시급..현재 아웃소싱과 제휴로 위탁하고 있지만 자산운용부문 M&A 전략을 검토중이다." (S-"메리츠증권 연계작업 돌입")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11월 자회사로 편입된 메리츠증권과의 연계작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원명수 사장은 "메리츠증권과 시너지로 고려할 수 있는 사안은 퇴직연금 판매와 관련된 공동작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차보험 손해율 심각한 상황") 원 사장은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대해 "업계 평균이 무려 85%에 달하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될 경우 보험요율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원명수 메리츠화재 사장) "우량고객과 우량물건 위주의 인수정책을 펼치겠다..손해율 상승이 지속되면 요율조정이 필요할 것" (S-"올 회계연도 순익 300억원 예상") 올 회계연도 실적과 관련해 원 사장은 "사업계획상의 이익목표를 지난해 11월에 이미 달성했다"며 "올해 전체로는 300억원의 순익을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오늘 낮 12시 방송) 원명수 메리츠화재 사장이 출연하는 마켓리더에게 듣는다는 오늘 낮 12시에 방송됩니다. 와우티비뉴스 이준호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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