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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삼성전자 '글로벌 투자자들이 꼭 사야될 주식'

크레디리요네증권은 아시아 기술 거인 삼성전자의 앞날이 계속 밝다고 평가하고 추가 매수를 독려했다. 5일 CLSA는 지난 2003년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00兆(=1천억달러)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주장했는 데 마침내 시장이 동의했다고 지적했다. CL은 "삼성전자의 시총 1천31억5800만달러(4일 종가)는 일본 도요타-중국 페트로차이나-일본 미쯔비스 UFJ에 이은 아시아 4위이며 세계 기술주 중에서도 인텔-IBM-시스코 등 다음으로 역시 4위이다"고 비교했다. 시총 100조 클럽의 기업(총 23개사)들은 연간 840억달러 매출과 90억달러의 세후 순익 그리고 자기자본수익률 21%라는 토실토실한 건강상태를 지닌 종목들이고 진단. CL은 "삼성전자는 물론 엘리트 그룹의 자질을 두루 갖추었다"며"더구나 앞으로 2년내 낸드+LCD 이익 합계가 D램을 넘어 'D램기업'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던지는 또 하나의 변화를 거칠 것"으로 판단했다. 앞으로 닥칠 홈엔터테인먼트 디지틸 시대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품은 기업이라고 극찬. CL은 "지난 2000년이후 시가총액이 두 배나 팽창돼 그같은 속도를 재현하기는 힘드나 그래도 삼성전자야 말로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꼭 갖춰야할 종목이다"고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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