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자동차 무역수지 흑자 335억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2005 자동차 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조남홍 기아자동차 사장, 닉 라일리 GM대우 사장과 최형탁 쌍용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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