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유동비율 감소+상승추세 형성종목 유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20일 유동주식비율이 감소하면서 상승 추세가 형성되는 종목을 주목할 것을 추천했다. 이윤학 연구원은 "단순히 유동주식비율만 낮다고 시장수익를 상회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유동주식비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새로운 상승추세가 형성되며 탄력이 강화될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동주식비즁 감소폭 상위 종목군중 오리온,하나금융지주,POSCO,기업은행,삼성SDI를 꼽고 유동주식비율 감소율 상위 종목군중 현대산업,LG카드,태평양,신세계,국민은행을 추천했다. 한편 지난 2001년이후 올 8월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시장 전체적인 유동주식비율이 소폭 상승했으나 그 증가폭이 미미해 주식퇴장(Stock Hoarding) 추세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20%대 '급락'

      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24일 장 초반 급락세다.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을 지키지 못했다고 공시하면서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엔켐은 전일 대비 1만250원(24.09%) 내린 3만2450원에 거래되...

    2. 2

      중동 전쟁 출구전략 모색에…석유·해운 테마주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의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의 모습을 보이면서 전쟁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던 테마주들...

    3. 3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5% 강세

      코오롱인더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24일 장 초반 5%대 오르고 있다.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일 대비 5.11% 오른 6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