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신창전기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완성차 생산 호조와 직수출 확대 등으로 향후 무난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키셋트 및 스위치 부문에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이 비싸고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인 마그네슘 적용 키셋트의 점진적 확대 등이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관측.
다만 시장 지배력에 비해 마진율이 낮고 자체적인 이익률 개선보다는 동 및 아연 가격 하락에 의존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단기 급등으로 저가 메리트도 상당 부분 희석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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