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이 국내 최초로 고강도 섬유인 아라미드 섬유 사업에 진출합니다. 코오롱은 강철보다 5배 높은 강도를 가지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의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주요 관련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품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오롱은 헤라크론이라는 상표명으로 출시되는 아라미드 섬유로 2010년 3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