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16일 뉴욕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1월 인도분은 미국의 천연가스 재소가 시장예상치보다 적게 줄었다는 정부 발표에 힘입어 전일보다 1센트 하락한 배럴당 44.1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수급불안 우려 감소로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43달러선으로 내려서기도 했지만 주요 석유하역항 일부가 폐쇄됐다는 소식에 낙폭을 대거 만회하기도 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