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은 "우리 금융의 대형화, 겸업화가 장기적 성장기반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통합이후 경영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제3회 금융지주회사 국제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통합 이후 경영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감독당국도 리스크 중심의 연결감독체제 구축 등 제도적 지원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진금융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비용절감 등 경영효율화 뿐 아니라 우월한 경영기법과 조직문화를 신속히 접목시키고 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등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