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실적을 소폭 수정했지만 매출성장과 건전한 재무상태를 감안할 때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하고 1등급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목표가 1만1,000원.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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