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대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하나투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하고 매수를 유지했다.

한 연구원은 주 5일 근무제 도입으로 해외여행수효가 이전보다 늘어날 전망이고 회사의 점유율 제고 등도 긍정적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적정가 1만7,8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