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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총선' 누가 뛰나] 강원 ; 충북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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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정당 표시 :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열린우리당=우, 자민련=자, 국민통합21=통, 민국당=국, 하나로국민연합=하, 민주노동당=노, 사회민주당=사, 사회당=회,무소속 또는 정당 불확실=표시없음 ----------------------------------------------------------------- ◇강원 ◆춘천=김영린(42·한·애드플랜 대표) 박수복(60·한·전 부지사) 정태섭(60·한·전 시의회 의장) 한승수(67·한·국회의원) 허천(60·한·전 도의회 의장) 남동우(57·민·전 부지사) 변지량(45·민·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이돈섭(64·민·전 부지사) 이상룡(69·민·전 노동장관) 이용범(43·민·전 부대변인) 최윤(45·우·참여시대 강원포럼 회장) 길기수(38·노·민노총 강원본부장) 허인표(사·지구당위원장) 황환식(39·개·정당인) 최동철(60·방송인) ◆원주=이인섭(40·한·도의원) 함종한(59·한·전 의원) 안상현(40·민·도지부부위원장) 임현호(47·민·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사무총장) 이창복(64·우·국회의원) 박우순(52·자·변호사) 김광호(40·노·지구당위원장) 안재륜(39·자영업) 이재만(51·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임병화(47·대림운수 대표) ◆강릉=김남훈(50·한·동해안발전연구회이사장) 김창남(49·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교수)심재엽(57·한·재경강릉시민회장) 이돈관(38·한·언론인) 이호영(57·한·대표 특보) 이훈(58·한·도의회 의장) 정인수(58·한·정당인) 최돈웅(68·한·국회의원) 김문기(58·민·지구당 위원장) 박흥석(39·민·정당인) 선복기(61·민·정당인) 함영회(58·민·세무사) 노승현(56·우·한의사) 신건승(38·우·사업) 최욱철(50·우·전 의원) 홍준일(35·우·강릉포럼준비위원장) 유헌수(43·전 도의원) ◆동해·삼척=최연희(59·한·국회의원) 김기영(54·민·지구당위원장) 최경순(51·우·상의회장) 홍을표(47·우·포천중문의과대 사무처장) 김진주(42·노·지구당위원장) 박성덕(49·변호사) 이원종(64·전 청와대 정무수석) 채영주(65·영진산업 대표) 홍희표(65·동해대 총장) ◆태백·정선=박우병(70·한·전 의원) 한상렬(43·민·강원경쟁력21 소장) 김택기(53·우·국회의원) 황창주(48·민·국회의원) 유승규(57·자·총재권한대행 비서실장) 최승진(59·전 주뉴질랜드 한국대사관 행정관) ◆속초·고성·양양·인제=김원기(45·한·도의원) 안종복(47·한·이플레이어 대표) 정문헌(37·한·지구당위원장) 정영호(45·한·부대변인) 송훈석(53·민·국회의원) 조동룡(51·민·변호사) 이동기(30·우·정당인) 허경구(61·우·전 의원) 이참수(64·자·강릉대 교수) 신창섭(45·언론인) ◆홍천·횡성=황영철(38·한·지구당위원장) 유재규(70·민·국회의원) 조일현(48·자·전 의원) 박성문(63·홍천특수여객대표) 서광하(62·미 켄터키주립대 교수) 한석용(67·강원민방 고문) ◆영월·평창=김용학(48·한·국회의원) 문태성(46·한·강원학사숙우회 회장) 김태수(69·민·전 영월군수) 김광은(40·우·정당인) 염동열(42·대한석탄공사 감사) 최동규(55·전 부지사) 최영하(60·전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철원·화천·양구=구인호(40·한·도의원) 박세환(46·한·정당인) 이용삼(46·민·국회의원) 염국(51·민·당 선대위 부위원장) 김철배(66·전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정만호(46·우·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충북 ◆청주 상당=김진호(53·한·현 위원장) 윤의권(45·한·미래충북포럼회장) 김관수(40·우·충북추진위 자문위원장) 홍재형(65·우·국회의원) 김현수(66·통·전 시장) 윤성희(34·노·충북도지부장) 구천서(53·전 의원) ◆청주 흥덕=김준환(46·한·변호사) 남상우(58·한·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송태영(42·한·부대변인) 윤경식(41·한·국회의원) 이원호(50·한·충북도지부 사무처장) 나기정(66·우·전 시장) 노영민(46·우·현 지구당위원장) 박영호(39·우·당중앙위원) 유행열(39·우·신행정수도시민네트워크대표) 허영도(우·현 개혁신당 지구당위원장) 최현호(45·자·현 위원장) 정기호(61·국·현 지구당위원장) 박만순(37·노·충북지부부위원장) 배창호(43·노·민조노총 충북지역본부장) 양정렬(38·노·현지구당위원장) 송상호(31·사·정당인) 구천서(53·전 의원) ◆충주=이시종(56·한·전 시장) 한창희(49·한·현 지구당위원장) 박종완(63·민·국회의원) 김호복(55·우·전 대전지방국세청장) 맹정섭(53·우·전 노무현후보 특보) 성수희(38·우·전 노무현후보 보좌역) 이원성(62·우·국회의원) 정기영(46·우·전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 대외협력관) ◆제천·단양=김상기(42·한·파대산업 대표) 송광호(61·한·국회의원) 정우택(61·한·세명대교수) 정찬수(45·한·제천·단양지구당 부위원장) 홍성주(50·한·봉양농협조합장) 김동석(60·우·인천기능대학장) 남준영(39·우·변호사) 박재구(43·우·청와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유인태(55·우·청와대 정무수석) 이근규(44·민·당 부대변인) 최만선(44·자·㈜삼화 대표) 이정식(42·사·대변인) ◆청원=신경식(65·한·국회의원) 김기영(40·민·전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김현상(50·우·요식업) 박노철(55·우·전도의원) 신언관(55·우·정당인) 장한양(51·우·전 민주당 충북도지부장) 홍익표(46·우·전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최병훈(58·자·청주시의회의장) 정종택(68·충청대총장) ◆진천·괴산·음성=이원배(63·한·현지구당위원장) 안병을(57·민·전군의원) 권순각(52·우·정당인) 정우택(50·자·국회의원) 김진선(64·전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심규철(45·한·국회의원) 김건(64·민·전 언론인) 김서용(40·우·당 청년위원장) 이용희(72·우·전 의원) 이근성(54·자·전 도의원) 손만복(53·하·농촌포럼21대표) ◇충남 ◆천안갑=김수진(한·38·전 대표특보) 엄금자(50·한·도의원) 이정원(50·한·도의원) 전용학(51·한·국회의원) 최민기(38·한·도의원) 강방식(44·민·지구당 부위원장) 김세응(49·민·전 대선선대위원장) 정순평(46·민·전 도의원) 양승조(44·우·변호사) 이규희(42·우·전 대선선대위원장) 조종정(41·우·학원장) 도병수(42·자·검사) 정일영(57·자·전의원) 최덕찬(47·하·사업) 양승연(48·무·사업) ◆천안을=박동인(65·한·지구당위원장) 이성만(39·한·사업) 함석재(65·한·국회의원) 박태서(41·민·정당인) 장상훈(52·민·시의원) 정재택(52·민·지구당 위원장) 한종술(민·변호사) 고경호(35·우·전 언론인) 박상돈(54·자·천안발전연구소장) 이진환(53·자·전 도의원) 김종택(66·자·평통자문위원) 이용길(49·노·지구당위원장) ◆아산=이상만(64·한·전의원) 이진구(63·한·정당인) 이원창(67·민·지구당위원장) 박창호(46·우) 복기왕(35·우·전대협동우회장) 서용석(38·우·국회의원 보좌관) 원철희(65·자·전의원) 이명수(48·자·행정부지사) 이재기(노·지구당위원장) 임좌순(54·중앙선관위 사무총장) ◆공주·연기=김고성(62·한·전의원) 박상일(46·한·정당인) 오시덕(56·한·공주대 교수) 윤재기(59·한·전의원) 전홍기(51·민·영어학원장) 박수현(우·39·정당인) 이성구(55·우·홍익대 교수) 이충희(45·우·정당인) 장홍순(44·우·정당인) 정진석(43·자·국회의원) 임재길(61·통·정당인) 박희부(65·국·전의원) 윤석우(42·무·전 도의원) 전인석(61·무·정당인) ◆보령·서천=김낙기(62·한·국회의원) 김태흠(40·한·전국무총리정책담당관) 신준희(65·한·전 보령시장) 박익규(40·민·충청경제발전연구원장) 김명수(61·우·정당인) 백병훈(52·우·정당인) 이근호(40·우·정당인) 이명예(59·우·정당인) 유근찬(54·자·지구당위원장) 이긍규(62·무·전의원) ◆서산·태안=이기형(55·한·지구당위원장) 김형배(48·민·사업) 한영수(69·민·전의원) 문석호(44·우·국회의원) 김기흥(65·자·전서산시장) 변웅전(63·자·전의원) 성완종(52·자·서산장학재단이사장) 유재인(노·지구당 위원장) 안상민(46·무·사업) ◆금산·논산=박우석(50·한·건설업) 김형중(69·민·지구당위원장) 서형래(56·민·관광공사감사) 안희정(38·우·정당인) 김범명(자·전의원) 이인제(55·자·국회의원) 윤창순(노·지구당 위원장) 박종욱(61·가정당·종교인) ◆부여=조일호(55·한·지구당위원장) 권오창(57·우·대한주택보증㈜ 사장) 유병용(52·우·국민정치연구소장) 허윤범(37·우·부여사랑발전연구소장) 김학원(56·자·국회의원) 유병돈(63·자·전 군수) ◆청양·홍성=이완구(53·한·국회의원) 홍문표(56·한·지구당위원장) 고광성(53·우·의사) 조부영(67·자·국회의원) 박호순(57·통·전 기무사 참모장) 박길상(51·노동부차관) ◆예산=김진섭(50·한·변호사) 이선우(52·한·총재특보) 최승우(62·한·지구당위원장) 임종인(56·우·전 선대위원장) 조돈희(47·자·예산중앙병원장) 오장섭(56·국회의원) ◆당진=김현욱(64·한·전의원) 정석내(51·한·지구당위원장) 송영진(56·우·국회의원) 한만석(49·민) 김낙성(61·자·전 군수) 이병우(45·자·당기획관리팀장) 임성진(노) 김건(39·전 언론인) 최무웅(63·건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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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긴장에 산업부, 에너지 수급 긴급 점검…"위기 대응력 충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으로 중동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정부가 석유·가스 수급 영향을 긴급 점검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8일 오후 7시 산업부 내 석유·가스 및 산업·통상 유관 부서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비상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에 발생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 이후 4시간 만에 회의가 열렸다.산업부와 관계기관이 긴급 점검을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우리 측 유조선과 LNG선 운항 과정에서 확인된 특이사항은 없었다. 다만 일부 유조선이 이번 분쟁의 영향권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산업부는 해당 선박들의 우회 항로 확보 등 면밀한 상황 관리에 돌입했다. 국제 원유·가스 가격은 향후 전황 전개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산업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국내 에너지 수급 대책을 재검했다. 현재 수개월 분의 비축유와 비축의무량을 상회하는 수준의 가스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수급 위기 대응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만약 중동 지역에서 수급 차질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업계는 중동 외 지역에서 대체 물량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산업부는 수급 위기가 악화할 경우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비축유 방출을 결정하고, 9개 비축기지에 비축된 석유를 국내 시장에 신속히 공급할 방침이다.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국내 가격 동향과 중동 정세, 유조선·LNG선 운항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석유공사에는 "석유공사 해외생산분 도입, 비축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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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관 증원' 법안, 與 주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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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靑 "NSC 회의서 이란 지역 국민 안전 및 부처 대응계획 점검"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이날 오후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란 상황과 중동의 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안전을 점검했다.아울러 이번 사태가 한국의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관련 부처들의 현재 조치 사항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안보실은 사태 장기화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면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대비해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안보실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는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보고됐으며, 안보실은 유관 부처들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계속할 것"이라고 부연했다.앞서 미국 CNN방송은 이날 미군이 현재 이란 테헤란을 폭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는 "현재 공습이 이란의 군사 목표물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역시 이날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폭격 소식이 알려지자 이 대통령은 관련 사안에 대해 긴급 보고를 받았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에 있는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다.이와 관련 청와대는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가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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